파이낸셜뉴스 실리콘밸리 특파원 홍창기 입니다. 지난 한 주 안녕하셨습니까. 실밸NOW 독자여러분.
독자 여러분들은 가상자산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여기 자상자산을 통해 자신의 비전을 실천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오픈AI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입니다. 그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가상자산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그 행사는 바로 그는 자신과 알렉스 블라니아가 지난 2019년 공동으로 창업한 툴스 포 휴머니티(Tools for Humanith·TFH)가 발행한 월드코인 행사 'At Last'였습니다. 실밸NOW 독자 여러분이 잘 아는 것처럼 올트먼은 현재 오픈AI 경영으로 눈코 뜰새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이 행사에 그가 참석한 것은 그가 월드코인에 대한 애정이 상당하다는 것을 뜻합니다.
올트먼은 'At Last'에서 다시 한번 자신이 생각하는 가상자산과 블록체인에 대한 철학을 전했습니다. 저는 지난해 10월 이후 6개월 만에 다시 올트먼 CEO의 이야기를 듣고 왔습니다. 오늘은 올트먼 CEO와 그의 비전 보편적 기본소득(UBI), 그리고 가상자산 '월드코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