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치즈 피자체험🧀
비가와서 많이 걱정했는데 체험을 끝냈을 땐 해가 쨍하고 떳습니다☀️
피자만들기 체험도 하고 치즈마을 구경도 하면서 가족과 함께 또 하나의 좋은 추억을 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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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5년 6월 23일 오후 3시
장소 : 한옥마을 경기전
내용 : 최저임금인상 캠페인
전국여성노동조합 전북지부와 함께한 캠페인을 하여 더 나은 노동환경을 향한 한 걸음이 되어 뜻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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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폭력대화(NVC)교육 1차 (7월2일,4일,9일,11일,18일) 교육
NVC는 “느낌”에 집중하고, 그 밑에 숨겨진 나의 “욕구”를 살피는 대화입니다.
공감적 관찰 → 느끼기 → 욕구 알아차리기 → 솔직한 부탁의 과정을 통해 갈등이 협력으로, 불신이 신뢰로 바뀌는 소통의 힘을,자기공감과 자기표현이 회복되는 경험을 선물받는 교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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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5년 7월 43일 오후 6시
장소 : 대우빌딩 앞
내용 : 상담소 홍보 캠페인
작은 홍보 한 장이 누군가에게는 큰 용기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는 사실이 새삼 느껴졌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리 상담소가 필요한 이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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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또는 매일 노동뉴를 업데이트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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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간 한결같이 여성노동자의 곁을 지켜온 여성노동상담실,
이대로 멈출 수는 없습니다.
여성노동상담실은 여성노동자들이 찾는 최후의 보루이기 때문입니다.
이 최후의 보루를 지키기 위해
상담실을 운영하는 활동가들은 절실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성평등노동 실현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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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지지대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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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임기 첫 해 최저임금 2.9% 인상,
여성노동자 생존 위기 외면한 이재명 정부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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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첫 해 최저임금 2.9% 인상,
여성노동자 생존 위기 외면한 이재명 정부 규탄한다!
2026년 적용 최저임금이 2.9%인상된 10,320원으로 결정됐다. 이번 최저임금은 이재명 정부의 노동정책을 평가하는 첫 지표였다. “일하는 사람이 주인공인 나라, 노동존중 사회 만들겠다“던 정부의 첫 해 최저임금 인상률이 역대 최저를 기록한 상황이다. 공약이 무색하리만큼 노동자의 삶을 고려하지 못한 인상에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
여성노동자들은 과거에 비해 현실적인 최저임금을 요구하면서까지 극심한 생존 위기 해결을 위해 정부의 결단을 촉구했다. 그러나 정부의 의지는 2.9% 인상에 그쳤다. 이재명 정부가 여성노동자의 생존 위기 해결에 의지가 있었는지 의문이 든다.
이재명 정부의 첫 최저임금 인상률이 2000년 이후 각 정부 첫 해 인상률보다 낮다. △노무현 정부 10.3% △이명박 정부 6.1% △박근혜 정부 7.2% △문재인 정부 16.4% △윤석열 정부 5.0%로 이재명 정부의 인상률은 훨씬 밑돈다. 노동의 가치와 더불어 여성노동자의 삶과 존엄을 존중하고 있는지 되묻게하는 수치다.
빛의 광장을 거친 이재명 정부의 첫 최저임금은 달라야 했다. 시민들의 요구는 평등 가치의 실현, 모두를 위한 사회였다. 광장의 열망이 최저임금에도 담겨야 한다. 최저임금은 인간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기 위한 ‘적정임금’을 정하고 보편성을 담보하기 위한 장치다. 논의 초반에는 제도 밖 노동자들을 외면하더니, 마지막에는 저임금•불안정 노동자들의 생계 위기 해결까지 손 놓았다. 광장을 밝힌 시민들의 염원이 반영되었는지 의문이 드는 까닭이다. 이재명 정부가 놓친 것은 생계 위기 해결만이 아니다. 성별임금격차와 불평등을 해소할 기회마저 놓쳤다. 최저임금은 다수의 여성노동자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렇기에 최저임금 인상은 성별임금격차 해소의 핵심 열쇠, 즉 여성노동자의 삶과 긴밀히 얽힌 문제다.최저임금 논의는 숫자 너머 노동자의 절박한 생존이기에, 이재명 정부는 더 많은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의지를 보여야 했다.
여성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을 외면한 이재명 정부와 최저임금위원회를 규탄한다. 낮은 최저임금은 노동자의 생존을 위협할 것이다. 이재명 정부는 저임금 노동자들의 삶을 보완할 대책을 즉각 마련하라. △최저임금 산입 범위 개선 △실질 임금 보장 △성별임금격차 해소 △적용범위 확대 등에 대한 의지를 보여라. 나아가 성평등 노동 실현으로 사회대개혁과 노동존중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길 바란다.
2025.07.11.
전국여성노동조합 (전국여성노동조합 서울지부, 전국여성노동조합 인천지부, 전국여성노동조합 경기지부, 전국여성노동조합 대전충청지부, 전국여성노동조합 전북지부, 전국여성노동조합 광주지부, 전국여성노동조합 전남지부, 전국여성노동조합 대구지부, 전국여성노동조합 경북지부, 전국여성노동조합 경남지부, 전국여성노동조합 울산지부, 전국여성노동조합 고용노동부지부)
한국여성노동자회, 경주여성노동자회, 광주여성노동자회, 대구여성노동자회, 마산창원여성노동자회, 부산여성회, 부천여성노동자회, 서울여성노동자회, 수원여성노동자회, 안산여성노동자회, 인천여성노동자회, 전북여성노동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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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여성과 소수자’ 없는 국민주권정부,강선우 장관 후보자 지명 즉각 철회하고 시민의 목소리에 응답하라!
어제(7월 20일) 이재명 대통령은 “인사권자로서 여러 가지를 종합해서 이런 결정을 내렸다”면서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지명 철회를,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에 대해서는 임명을 강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통령실은 “여러가지를 종합한 결정”이라며 국민의 이해를 구했지만, 그 ‘여러 가지’ 속에 여성과 소수자의 목소리는 존재하지 않았다.
지난 7월 14일 강선우 여성가족부 후보자 인사청문회 직후 여성시민단체를 비롯한 사회 곳곳에서 강 후보의 자격을 통렬하게 비판하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먼저 강간죄 개정, 포괄적 성교육, 차별금지법, 생활동반자법과 같은 의제에 대해 “국민적 합의”가 필요하다는 퇴행의 답변을 밝힌 문제를 지적했다. 여성과 소수자의 차별 현실에 깊이 공감하고 그들의 눈높이에서 맞는 정책을 추진해야 하는 부처의 장관으로서 '갑질 논란'에 대한 거짓 해명으로 국민의 분노를 더욱 키웠다고 평가했다. 지난 일주일간 강 후보를 둘러싼 논란은 계속됐다. 심지어 차별금지법, 학생인권조례, 사학법 개정에 반대하는 보수 기독교 단체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고, 전임 장관에게 예산을 빌미로 압박성 발언을 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공직자로서의 자질이 없음을 재확인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민주권정부’를 표방하면서 출범했다. 이재명 정부가 말하는 ‘국민’은 누구인가. 12.3 내란 이후 민주주의를 지키러 뛰어나간 시민들은 성평등한 사회, 차별금지법 있는 사회, 차별과 혐오 없는 사회를 외쳤다. ‘빛의 혁명’은 더 나은 사회를 요구하는 시민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재명 정부는 여가부 장관 후보 임명 강행을 철회하는 것으로 ‘빛의 혁명’에 응답하라.
2025년 7월 21일
강릉여성의전화, 강화여성의전화, 경기여성단체연합, 경남여성단체연합, 경남여성회부설여성인권상담소, 경주여성노동자회, 고양여성민우회, 광명여성의전화, 광주여성노동자회, 광주여성민우회, 광주여성센터, 광주여성의전화, 광주여성의전화부설한올지기, 광주여성인권지원센터, 광주여성장애인연대, 광주여성회,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군산여성의전화, 군포여성민우회, 김포여성의전화, 김해여성의전화,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대구여성노동자회, 대구여성의전화, 대구여성인권센터, 대구여성회, 대전여민회, 대전여성단체연합, 마산창원여성노동자회, 목포여성의전화, 목포여성인권지원센터디딤, 부산여성단체연합, 부산여성의전화, 부산여성회, 부천여성노동자회, 부천여성의전화, 새움터, 서울강서양천여성의전화, 서울동북여성민우회, 서울여성노동자회, 성남여성의전화,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세종여성, 수원여성노동자회, 수원여성의전화, 수원여성인권돋음, 수원여성회, 시흥여성의전화, 안산여성노동자회, 안양여성의전화, 여성인권지원센터살림, 여성인권티움, 영광여성의전화, 울산여성의전화, 울산여성회, 원주여성민우회, 익산여성의전화, 인권희망강강술래, 인천여성노동자회, 인천여성민우회, 인천여성회, 전남여성장애인연대, 전북여성노동자회, 전북여성단체연합,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 전주여성의전화, 제주여민회, 제주여성인권연대, 젠더교육플랫폼효재,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진주여성민우회, 진해여성의전화, 창원여성의전화, 천안여성의전화, 청주여성의전화, 춘천여성민우회, 충북여성인권, 파주여성민우회,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포항여성회,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한국성인지예산네트워크,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연구소,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여성장애인연합,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한국한부모연합, 함께하는주부모임(이상 총 92개 단체, 가나다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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