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인사이트
|일터혁신 HR 칼럼

□ 지금 우리 조직은 '리더 의존형'은 아닌가요?

성과가 잘 나오는 팀을 들여다보면, 공통적으로 “팀장이 잘해서”라는 말이 따라옵니다. 반대로 성과가 부진한 팀에는 “팀장이 문제”라는 말이 붙습니다. 이 구조는 겉으로는 자연스러워 보이지만, 조직 차원에서는 매우 취약한 구조입니다. 리더 한 명의 역량과 스타일에 따라 팀의 성패가 결정된다면, 조직은 리더가 교체되거나 부재할 때마다 흔들립니다. 특정 팀장이 없으면 일이 멈추고, 구성원은 지시를 기다립니다. 결국 관리자는 번아웃되고, 차세대 리더는 자라지 않으며, 조직의 성장 속도는 사람 한 명의 역량에 갇히게 됩니다. 이런 모습이 바로, 리더 의존형 조직에서 나타날 수 있는 신호입니다.  ▶칼럼 전문 보러 가기

“우리 회사도 포괄인데, 앞으로는 야근할 때마다 야근수당을 줘야 하는(받을 수 있는) 건가요?”

현 정부 들어 쏟아진 노동법 관련 뉴스 중 회사, 근로자 모두의 관심이 가장 주목된 이슈는 단연 ‘포괄임금제 금지법’이다. 기업들과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사전 진단 미팅을 진행하거나, 개인적인 용무로 직장인들을 만나면 다들 포괄임금제 정책으로 인하여 임금이 어떻게 변할지 가장 먼저 물어보곤 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수당이 확 바뀔 가능성은 크지 않고, 중요한 건 근태 관리”라고 답하곤 한다. 포괄임금제가 금지되는데 임금에 미칠 가능성이 크지 않다니, 무슨 말인지 퍼뜩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여기서 포괄임금제와 고정OT의 구분이 필요하다. 포괄임금제와 고정OT의 의미, 유형을 살펴보자.  ▶칼럼 전문 보러 가기

■ 뉴스 큐레이션
■ 시앤피컨설팅 선정 일터 우수사례
😮 직원의 절반이 곧 정년이라면?

■ 기업: (주)마띠아

■ 담당 컨설턴트: 신동주 본부장

■ 개선과제

- 노사협의회 활성화

- 장년친화 인사제도 설계 (심화컨설팅)

㈜마띠아는 직원의 절반 이상이 50·60대였습니다.

회사를 오랫동안 지켜온 숙련직원들의 정년은 다가오는데, 계속 함께 일할 기준은 없었습니다.

직원들이 속마음을 편하게 꺼낼 공식 창구도 없어, 작은 불편도 혼자 참고 넘어가야 했습니다.

이대로라면 소중한 숙련기술과 경험이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는 상황.

일터혁신 컨설팅을 통해 장년 적합직무와 재고용 기준을 만들고,

직원의 목소리를 정식으로 논의할 수 있는 노사협의회와 고충처리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이제 마띠아에서 정년은 ‘끝’이 아닙니다.

숙련직원은 계속 일할 길을 찾고, 직원의 작은 목소리도 회사를 바꾸는 이야기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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