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가구의 40% 이상이 개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어요.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여기는 펫팸족(Pet+Family)이 늘면서 사료 성분을 꼼꼼히 따지고, 반려동물의 체질을 고려한 사료나 간식 구매도 증가한다고 합니다.
스웨덴 반려동물연구펀드 Svenska Kennelklubben에 따르면, 스웨덴은 반려동물 보유율이 높은 국가 중 하나로 전체 가구의 41%가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어요.
스웨덴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반려동물은 고양이와 개이며, 그 뒤를 토끼, 관상어, 새, 햄스터 등이 잇는다고 해요.
고양이를 기르는 가구는 전체 가구의 23%인 88만9000가구이며, 개는 총가구의 18%인 68만7000가구에서 기르는 것으로 집계되어 고양이를 더 많이 키운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