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있다면 미식생활자😉
Vol.7 | Fabruary 2023  

안녕하세요. 월요메티즌입니다.
먹스런 한 주 되셨나요?

메티즌의 한주는 먹고, 보고, 느끼며 한 주를 마무리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곳에서 무엇을 먹을 때 에너지를 받으시나요? 
메티즌은 이번 한남동 촬영 때, 사람들, 지역이 주는 바이브에서 에너지 얻고 왔어요!
월요메티즌이 보내드리는 콘텐츠를 보시고 많은 에너지를 느끼는 한 주가 되시기를 바라면서! 

먹고 있다면, 메티즌 


두 다리와 예약할 손만 있다면 당신은 데이트 성공.

서비스, 맛, 공간 이 3가지가 충족되지 않는다면, 절대 먹지 않는 까다로운 데코남. 
예민한 입맛으로 성공적인 루트를 짜드립니다. 

오늘은 한남동 어때?
매일 아침 반가운 인사는 커피로부터 시작했어요.
'커피'라는 매개체로 인해 모르는 사람과 친해 질 수 있는 것이 매력인 거 같아요.

다채로운 브루잉 커피를 닮은, 프릳츠에서 글을 쓰는 바리스타 김주희님을 소개합니다.  
오바짱!!! 
오리니기리 2개요. 아리가또!

1960년, 처음 개업한 이 오니기리 전문점 '봉고'.
이곳은 '정'을 먹는 식당이기도 합니다. 활기찬 분위기. 그곳에서 받는 에너지와 정이 하루를 힘차게 시작할 수 있는 힘을 받기 때문입니다.
도쿄에 간다면 꼭 한번 들러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술술술 매일 술먹는 사람들
죄책감을 좀 덜어줄게.

샐러드 레시피를 1년동안 만들고 소개하는 '그녀의 샐러드'가 술과 잘 어울리는 샐러드를 소개합니다.
  
땅콩 호박이라고 알아?
누구나 해먹는 건 메티즌은 용납하지 않지. 

땅콩 호박도 생소하지만 이 호박으로 수프를 만드는 건 더욱더 생소하죠? 단호박만 넣고 끓이면 텁텁한 느낌이 있지만 땅콩 호박과 섞어 만들면 맛의 플레이버와 뒷맛도 텁텁하지 않아 좋습니다. 
수프마니아 진저님이 소개하는 땅콩 호박 레시피 

오늘의 주인공은 땅콩 호박.
메티즌은
다양한 미식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미식에 대한 이야기라면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뻔한 이야기, 다른 시점으로 듣고 싶습니다. 언제든 메티즌에 문을 두드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