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있다면 미식생활자😉 안녕하세요. 월요메티즌입니다. 먹스런 한 주 되셨나요?
메티즌의 한주는 먹고, 보고, 느끼며 한 주를 마무리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곳에서 무엇을 먹을 때 에너지를 받으시나요? 메티즌은 이번 한남동 촬영 때, 사람들, 지역이 주는 바이브에서 에너지 얻고 왔어요! 월요메티즌이 보내드리는 콘텐츠를 보시고 많은 에너지를 느끼는 한 주가 되시기를 바라면서!
먹고 있다면, 메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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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다리와 예약할 손만 있다면 당신은 데이트 성공.
서비스, 맛, 공간 이 3가지가 충족되지 않는다면, 절대 먹지 않는 까다로운 데코남.
예민한 입맛으로 성공적인 루트를 짜드립니다.
오늘은 한남동 어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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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반가운 인사는 커피로부터 시작했어요. '커피'라는 매개체로 인해 모르는 사람과 친해 질 수 있는 것이 매력인 거 같아요.
다채로운 브루잉 커피를 닮은, 프릳츠에서 글을 쓰는 바리스타 김주희님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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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짱!!! 오리니기리 2개요. 아리가또!
1960년, 처음 개업한 이 오니기리 전문점 '봉고'. 이곳은 '정'을 먹는 식당이기도 합니다. 활기찬 분위기. 그곳에서 받는 에너지와 정이 하루를 힘차게 시작할 수 있는 힘을 받기 때문입니다. 도쿄에 간다면 꼭 한번 들러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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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술 매일 술먹는 사람들
죄책감을 좀 덜어줄게.
샐러드 레시피를 1년동안 만들고 소개하는 '그녀의 샐러드'가 술과 잘 어울리는 샐러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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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호박이라고 알아? 누구나 해먹는 건 메티즌은 용납하지 않지.
땅콩 호박도 생소하지만 이 호박으로 수프를 만드는 건 더욱더 생소하죠? 단호박만 넣고 끓이면 텁텁한 느낌이 있지만 땅콩 호박과 섞어 만들면 맛의 플레이버와 뒷맛도 텁텁하지 않아 좋습니다. 수프마니아 진저님이 소개하는 땅콩 호박 레시피
오늘의 주인공은 땅콩 호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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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티즌은 다양한 미식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미식에 대한 이야기라면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뻔한 이야기, 다른 시점으로 듣고 싶습니다. 언제든 메티즌에 문을 두드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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