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견적서 '팩플레터 활용법'을 쏙쏙 알려드립니.


2020.8.6 #특별호
Today's Topic
슬기로운 팩플생활
안녕하세요. 미래를 검증하는 팩플입니다. 
오늘은 팩플레터 특별호,  ‘팩플 200% 활용법’입니다. 

님께 벌써 3회의 레터를 보내드렸어요. 그간 어떻게 읽으셨나요? 오늘은 팩플레터를 쓰는 이유와 저희가 생각하는 활용법을 나눠보고자 합니다. 팩플에 대한 팩플이라고 할까요! 

뉴스가 답답할 땐, 팩플하세요 (9min : 예상 시간)
💎 핵심 인물
오늘 주제를 촉발했거나, 당사자이거나,  결정권을 쥔 인물을 먼저 보여드려요.  
누구나 예상할 법한 인물도 있지만, 의외의 인물이 키를 쥐었을 수도 있지요. 전체 틀을 이해하는 데 도움 되실 거에요.
🧾 목차 
1. 소소한 규칙들
2. '이게 중요한 이유'부터 시작하죠
3. 진짜 울고 웃는 사람은 누구?
4. 직접 취재해요
5. 롱폼 해설, 길어도 재밌게
1. 소소한 규칙들
본문에는 불릿(ㆍ)을 활용해요. 간단히 요소들을 설명하기 위해서죠.  이건 하이퍼링크! 파란 밑줄을 클릭하시면 관련 기사나 자료가 나옵니다. 이건 하이라이트예요. 민트색은 저희가 생각한 중요 부분에 적용합니다.
2. '이게 중요한 이유'부터 시작하죠
팩플팀은 테크 기사에서  ‘이게 왜 중요한지’, ‘나랑 무슨 상관인지’ 이야기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알고 보면 나의 가까운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치는 기술이나 정책들이, 생소한 용어에 가려져 남 일처럼 다뤄지는 것을 경계하죠. 매회 레터도 이 점부터 짚으려 합니다. 
3. 진짜 울고 웃는 사람은 누구?
우리가 이 사안에서 놓친 관점이 뭘까? 이건 누구에게 득이 되는 정책일까? 매번 회의 때 고심합니다. 드러나지 않은 부분이 핵심일 수도 있으니까요. 열심히 취재해서 레터에 담아볼게요.
찬반은 정의와 불의의 문제가 아니라고, 팩플팀은 생각합니다. 레터를 읽고   님과 다른 입장에 대해서도 ‘그럴 법 하다’ 이해하게 되신다면 좋겠습니다. 
4. 직접 취재해요
팩플레터는 큐레이션이 아닌 '해설 기사'입니다. 내용 정리도 하지만 대부분 직접 취재한 결과물이죠. 전문가의 견해, 해당 기업이나 이익단체의 입장을 직접 묻고 담습니다. 특히, 정부 정책이나 법안인 경우에는 국회의 해당 상임위나 정부 소관 부처에 직접 취재한 내용이 들어갑니다. 
팩플팀이 취재한 내용이나 자료를 의 보고서 혹은 발표 때 활용하셔도 좋고요! 인용하실 땐 출처를 '중앙일보 [팩플레터]'로 밝혀주시면 됩니다. 
5. 롱폼 해설, 길어도 재밌게
사안의 맥락을 입체적으로 다루려다 보니, FACTPL_Explain 분량이 좀 길죠?😅 읽을 맛 나게, 적당히 길게, '어랏? 벌써 다 봤네'하고 몰입할 수 있게 잘 쓰겠습니다. 바쁘실 땐 목차 보시고 일부만 골라 읽으셔도 돼요. 
목차 소제목을 클릭하면 그 내용으로 바로 가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고, 여러 분이 말씀해 주셨어요. 공감합니다. 현재 tool에서는 구현이 안 되지만 저희가 홈페이지도 계획하고 있으니 그땐 꼭 적용할게요! 🙆
🌗 설명 박스

팩플 익스플레인을 쓰다 보면 알아야 할 개념들이 나옵니다. 이런 건 따로 빼서 설명 박스에 담고 있어요. 요런 박스가 나오면 '개념 정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님 생각은요?
팩플레터의 시그니처! 찬반 설문입니다.
팩플은 님의 현명한 판단에 필요한 재료를 드리는 레터이고 싶어요. 
그래서  님의 판단이 궁금합니다. 

설문 결과, 어디에 쓸 건지 궁금하셨죠? 
1, 2호 레터의 설문에 응답해주신(버튼 클릭 기준) 분들께는 별도 특별호(2020.07.31)를 드리고 1호 설문(플랫폼 노동의 고용보험) 결과를 알려드렸답니다! 
앞으로는 다음 레터에 설문 결과를 보내드리려고 해요. 
다만, 응답률이 10% 이상일 때만 공개하려고요. 그러니까 꼭 응답해주세요! 
'지난 레터 설문 답할 걸!' 생각 나실까봐 바로 가져왔어요. 아래서 답하시면 됩니다.  
독과점 비판을 받는 빅테크에 대한 규제,   님은 어떻게 보세요? 

팩플팀이 추천하는 참고자료나 기사ㆍ영상 등 부가 콘텐츠입니다.
FACTPL_Explain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오늘자 레터를 쓴 팩플팀 기자들의 셀프 소개입니다. 다른 팀 기자가 참여할 때도 있어요. 아바타는 제페토 앱을 활용해 보았어요. 네. 저희도 서로를 비웃지 않으려 애쓰고 있습니다.🙈 실물을 상상하기보다는.. 그냥 평행 세계라고 생각해주세요!

오늘 팩플레터, 어떻게 보셨나요?

주제에 따라 레터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구독자님들의 의견을 반영해 살짝 변화를 줘 보기 때문이기도 해요! 그날의 레터에 대한 님의 생각을 알려주시면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참여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
(오늘은 캐주얼한 레터라 이모지를 마음껏 써서 신나요!💃)
팩플레터를   님의 
 친구ㆍ동료에게 추천해주세요!

어떤 분께 추천하면 좋을지 저희도 생각해 봤습니다.
 테크업계에서 일하시는 분 
정책 관련 업을 하시거나 관심 많은 분
단편적 뉴스로는 맥락을 몰라 답답하신 분
내게 닥칠 미래를 남의 손에 맡기고 싶지 않은 분
기술의 진보와 인간의 가치가 함께 갈 수 있다고 믿는 분
🤭 모든 분 🤭
님... 팩플레터 소문 내 주실 거죠?

👇구독링크 공유하기
지난 팩플레터, 혹시 놓치셨다면?
0721 팩플레터#1 플랫폼노동과 고용보험
0728 팩플레터#2 배민 M&A에 대한 시선 셋

팩플 FACTPL
factpl@joongang.co.kr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100 02-751-5114
개인정보처리방침 / 수신거부 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