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1,44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조용한 사직에 대한 긍정적인 시선이 약 79%를 넘으며 그 이유로
정당한 보상이 따르지 않는 추가 노동을 원치 않기 때문에 62.7%,
일과 일상의 분리가 필요해서 37.4%,
일은 단순히 돈을 버는 수단으로 생각해서 23.2%,
회사와 개인의 성장을 구분하기 위해서 20.3%
로 조용한 사직에 대한 가장 큰 이유로 ‘정당하지 않은 노동 착취’가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지만 다양한 이유로 조용한 사직을 긍정적으로 보거나, 반대로 부정적으로 보는 MZ세대도 있다고 하잖아요. 저는 약간 중간파…❓
*알바천국이 23년 2월 6일 발표한 1,448명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복수응답)
부장 도도: 그래도 요즘 젊은이들은 애사심이 너무 없는 것 같아. 이거 봐봐.
*최근 발표한 3년 차 이내 신입사원 1,000명 중 83%가 ‘이직 또는 퇴사를 고려’했고, 그 이유로는 ‘업무 목적이 불투명할 때, 상사의 지나친 간섭, 도와줄 사람이 없을 때, 업무 분담의 불평등’과 같은 이유로 이직 또는 퇴사를 고민한다는데…… 아니 신입이면 불평불만이 아니라 한참 일하면서 배울 시기 아니야❓
*리멤버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23년 3월 17일 발표한 상장기업 3년 차 이내 신입사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사원 다다: 부장님. 요즘 세대에게 직장이란, 부장님 세대가 생각하는 그 기대치와 목표가 많이 달라졌어요. 애사심으로 한 직장에서 평생을 바치는 ‘평생직장’이 아닌 ‘평생직업’의 시대가 왔다는 말처럼, 직장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나의 일’을 하고 있는지, 어떤 ‘업’에 몸담고 있는지를 중요시 생각하죠. 최근 퇴사를 부러운 시선으로 보거나 축하해 주는 분위기가 많아진 것처럼 이직과 퇴사에 대한 인식이 이전과는 많이 바뀌었다고 볼 수 있죠.
부장 도도: 음… 그럼 다다 너는 어때❓
사원 다다: 저는요…..
다다는 이직과 퇴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요❓
사회초년생인 ‘금술이들’은 이직과 퇴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회사의 연봉이 적정치 않다면 금술이들의 경력 혹은 워라밸만 챙기면 충분해❓
금술이들의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면 추첨 혹은 선정을 통해 선물을 줄 거야🙌
뭐 하고 있어? MZ세대인데 자기 피력 안 할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