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YouTube 2024 최신 세일즈킷을 소개합니다. Digital Media Trend #045호 (2024. 1.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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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J ENM 디지털광고상품팀 입니다.
지난 연말에 연속 기획으로 보내드린 23/24 결산과 전망에서도 다뤘듯이, OTT는 올해에도 여전히 뜨거운 감자가 될 것 같습니다.
이에 2024년 첫 뉴스레터의 주제로 CJ YouTube를 다뤄봤으며, 새로이 업데이트된 신규 광고상품 두 가지와 상품성 개선 포인트, 그리고 단가정책 변화를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다음 호에서는 3월 출시로 예고된 TVING의 AVOD 상품을 다룰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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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YouTube : CJ ENM 콘텐츠 + YouTube 플랫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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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기반으로 한 동영상 플랫폼 중, YouTube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월간 활성사용자 약 4,100만명(모바일인덱스) 수준으로 카카오톡과 비슷하며, 대한민국 5,000만 인구를 감안하면 사실상 '모든' 사람이 이용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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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유튜브와 카카오톡 사용자수 차이가 역대 최소 수준으로 좁혀졌고, 이미 10~30대 기준으로는 유튜브가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조선비즈, 2023.11.10 기사에서 재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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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YouTube는 YouTube 플랫폼에서 CJ ENM 콘텐츠가 재생될 때, 해당 콘텐츠 전/중/후*에 노출되는 광고 상품이다. (*각각 프리롤/미드롤/포스트롤로 명칭)
대형 콘텐츠 공급자(CJ ENM)가 플랫폼(YouTube)에 영상을 올리면, 광고 시청 조건의 무료 이용자에게 노출되는 광고가 붙게 되고, 이 광고 수익을 공급자와 플랫폼이 나눠갖게 된다. 플랫폼은 콘텐츠 수급 걱정을 덜고, 공급자는 수익 걱정을 해소할 수 있다.
이를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이라고 하며, CJ YouTube는 국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유튜브 파트너사 중 하나다.
**CJ YouTube에 대해 조금 더 알고 싶다면, 지난 뉴스레터를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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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규 광고상품 : 퍼스트뷰 / 시리즈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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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뷰(First View)는 CJ YouTube의 매일 첫 노출을 독점하는 상품이다. 말그대로 '독점형' 상품이므로 광고노출 기간을 설정한 다음에는, 해당 기간내 1개의 광고주만이 타 광고주보다 '먼저' 노출할 수 있다.
물론 유튜브라는 플랫폼 안에서 CJ ENM 콘텐츠냐 아니냐의 이슈는 있지만, '첫 시청 콘텐츠', '첫 번째 위치의 광고 노출'과 같은 조건은,
다른 유튜브 상품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옵션이다.
더구나 퍼스트뷰는 짧은 기간내 많은 도달과 노출을 일으킨다는 점에서, 기존 '독점PACK'과 '밀리언PACK'의 장점만 모아놓은 상품이다. 신제품 런칭을 앞두고 있거나 브랜딩이 필요할 때 추천한다.
퍼스트뷰의 주요 광고스펙은 다음과 같다.
*판매 방식 : 기간내 1구좌 독점 (1주 권장) *판매 단가 : 3,000만원 (1주 기준) *보장 노출 : 200만 Imps. *소재 유형 : 15초 논스킵 / 5초 스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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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좀더 확실한 주목도와 넓은 도달을 원한다면, CJ YouTube 퍼스트뷰 집행을 고려해 볼만하다.
(출처 : CJ YouTube '24 Sales K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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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뷰(Series View)는 두 개의 광고를 연속으로 노출하는 상품이다. 멀티 소재가 있는 경우 광고1과 광고2를 함께 노출할 수 있어, 브랜드 입장에서는 한층 강화된 메시지 전달이 가능하다.
특히, 15초 논스킵 / 5초 스킵 / 6초 범퍼 등 다양한 형식의 광고를 지원하여, 광고 세트 조합의 형태가 자유롭다.
예를 들어 15초 논스킵 광고 2개를 연결하거나,
15초 논스킵 광고 다음에 6초 범퍼를 연결하여 메시지 전달력을 강화할 수 있다.
시리즈뷰는 글로벌 5개사에게만 베타(Beta)가 열려있는데, CJ ENM의 CJ YouTube가 아시아 유일의 파트너사로 참여하게 되었다.
퍼스트뷰의 주요 광고스펙은 다음과 같다.
현재 베타 기간이므로 집행 관련해서는 CJ ENM 영업사원에게 문의하면 된다.
*판매 단가 : 1개 소재당 CPM 14,000원 *타겟 옵션 : 채널 및 디바이스 (항목당 CPM 1,000원 할증) *노출 방식 : 15초 논스킵, 5초 스킵, 6초 범퍼를 조합하여 노출 (단, 스킵 이후에 논스킵이 노출되는 조합만 불가 / 시청 거부감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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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시리즈뷰로 두 개의 광고를 연속으로 노출할 수 있게 되어, 멀티 소재의 균등한 노출이나 임팩트 있는 노출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출처 : CJ YouTube '24 Sales K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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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YouTube 방식에서도 시리즈뷰와 유사한 상품이 있다. VAS(Video Ad Sequencing)을 활용하면, 광고 소재의 노출 순서를 정할 수 있다.
CJ YouTube의 '시리즈뷰'가 '연속 노출'하는 방식인 것과 달리, YouTube의 VAS는 '연속성'을 개런티 하지 않고 '노출 순서'를 지정하는 방식이다. 즉, 시리즈뷰가 '한번에 노출'된다면, VAS는 '시나리오'를 구성하는 것이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므로, 두 상품의 차이점을 이해한 후 활용해보자.
*CJ YouTube 시리즈뷰 : 광고1과 광고2를 연속 노출 *YouTube VAS : 광고1 시청자에게는 향후 광고2를 노출하고, 광고1을 스킵한 시청자에게는 광고3을 대안으로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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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시리즈형 광고의 효과에 대해서는 YouTube의 연구를 참고할 수 있다. 광고 미노출자나 일반 30초 트루뷰 광고에 비해서, VAS는 광고상기도와 구매의도가 모두 높았다. (출처 : How Sequencing Ads Drive Impact / Ipsos / 20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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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품성 개선 : AI Boost / 오디언스 타깃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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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Boost는 광고반응의 효율을 높여주는 CJ YouTube의 새로운 기능이다. CJ ENM의 자체 알고리즘을 통해 '높은 광고 반응이 예상되는 콘텐츠'를 찾아내어, 광고 캠페인 기간내 지속적인 반응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15초 논스킵 상품의 클릭율(CTR) 개선에 대한 테스트는 이미 성공적으로 마쳤고, 현재는 5초 스킵 상품에 대한 조회율(VTR) 개선 테스트가 진행중인데, 어떠한 소재를 사용하더라도 최적의 KPI를 달성할 수 있게 된다.
논타겟팅 상품을 진행중인 일부 캠페인을 선별하여 테스트 중이며, 혹시 효율 개선을 원하는 캠페인이 있다면 영업사원을 통해 개별 문의하면 된다. 참고로, 테스트 기간이기 때문에 해당 기능의 적용에 따른 별도의 할증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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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AI를 활용해 높은 반응이 예상되는 콘텐츠 위주로 노출함으로써, CTR(클릭율)은 높이고 CPC(클릭당 비용)은 낮추는 효과를 검증했다. 동일 광고주의 CTR 테스트시, 대조군에 비해 약 3배 높은 클릭율을 보였다. (출처 : CJ YouTube '24 Sales K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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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언스 타깃팅은 CJ ENM의 DMP를 활용한 '맞춤 관심사' 상품이다. 쇼핑/방문/결제/앱설치 등 다양한 디지털상의 유저데이터를 기반으로, CJ YouTube에서도 맞춤형 타깃팅을 구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자동차> 브랜드의 광고를 CJ YouTube에 집행시, 모델이나 협찬 이슈가 있다면 tvN/Mnet의 콘텐츠 타깃팅을 활용할 수 있지만, '자동차에 관심있는 유저'를 찾아내어 타깃팅하는 방식도 가능하다.
*자동차 보유 추정 그룹 : 차량관리용품, 주유소결제이력, 차량관리앱 설치자 등 *신차 잠재 구매고객 : 단기 렌터카 이용자, 중고차 검색이력, 사회초년생 등
위와 같이 다양한 유저의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타깃 세그먼트를 만들고, 모수가 유효한지(적절한지) 검토후에 광고를 진행하면 된다. 업종별 오디언스 특화 패키지를 활용하면 한결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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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CJ YouTube 오디언스 타깃팅 프로세스. 잠재고객의 페르소나가 명확하다면, 맞춤형 타깃 세그먼트의 효과는 더 커진다. (출처 : CJ YouTube '24 Sales K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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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인정보보호 정책강화로 인해 이러한 DMP 규모가 줄어든다는 우려가 있고, 애플 ATT 정책*으로 인한 iOS 모수의 감소경향이 발견된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국내 환경 특성상 안드로이드(AOS) 데이터 규모는 건재하고, CJ YouTube에서도 지속적인 데이터 확보 및 최신화를 진행하고 있는만큼, 맞춤 관심사 타깃팅의 활용도는 2024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ATT는 모바일 이용자의 동의시에만 정보를 수집하는 정책이며, 애플의 ATT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지난 뉴스레터를 참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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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합리적인 단가 : 스킵형 CPM 인하 / 전략 업종 보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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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부터 <5초 스킵 상품>의 기본단가가 인하된다.
건너뛸 수 없는 15초 논스킵 광고와는 달리, 5초 스킵 광고는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건너뛸 수 있어 조회율(VTR)이 낮다. 동일한 노출량이라 할지라도 논스킵 대비 조회완료(Views)가 낮음을 뜻하는데, 때문에 CJ YouTube 스킵 상품의 판매단가(CPM)는 논스킵보다 1,000원 낮게 시작한다.
이 기준단가를 24년부터 2,000원 더 낮춤으로써, 논타겟팅 기준 5초 스킵 상품의 CPM은 9,000원*부터로 낮아졌다. (*경쟁사 동일 상품의 CPM 대비 3,000원 저렴)
조회율(VTR)이 유사하다는 가정하에, 기존 집행시보다 약 20%의 비용 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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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CJ YouTube 5초 스킵형 상품의 기준단가가 오는 2월부터 인하된다. 이를 통해 스킵형 상품 진행시에도 비용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다. (출처 : CJ YouTube '24 Sales K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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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략 업종 보너스 가이드가 신설되었다. (24년 상반기 限)
패션/금융/자동차/공공기관 업종의 광고주라면, 예산 불문하고 15%의 보너스율이 추가로 적용된다.
(금액 구간별 보너스율 추가 가능 / 단, 구좌제 상품은 적용 불가)
신규 광고주일 경우에는 10%의 보너스율이 중복 적용되어, 집행 확정만으로도 기본 보너스율이 25%로 높아진다.
그동안 월별 전략업종에 대한 혜택은 간혹 있어왔지만, 상반기 동안 지속되는 보너스율은 드문 베네핏이기 때문에, 집행을 고려중인 업종에 해당한다면 제안의 기회로 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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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올해 상반기 집행시 추가 보너스가 적용되는 4개 업종. 금액구간 및 신규여부에 따라 보너스율은 더 높아질 수 있다. (출처 : CJ YouTube '24 Sales K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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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YouTube 2024 요약 : 혜택은 더하고, 기존 장점은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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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신규 상품, 상품성 개선, 단가 정책 변화로 더 강력해진 CJ YouTube는,
다음과 같은 세일즈 포인트도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브랜드 세이프티 : CJ ENM의 검증된 컨텐츠에만 광고 노출 (vs. 경매형의 컨텐츠 리스크) *예약형 광고재원 : 기간내 노출량 보장으로 안정적 노출 (vs. 경매형은 노출 보장이 아님) *오디언스 타깃팅 : CJ DMP로 맞춤 관심사 가능 (vs. 경매형은 구글 내부 DMP 활용)
특히 '예약형(기간내 노출 보장)'의 장점에 5초 스킵상품의 단가 경쟁력까지 더해지면서, 비용효율성이 중요한 광고주에게 합리적인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금까지의 내용이 반영된 CJ YouTube의 최신 '세일즈킷'과 '오디언스 업종 특화팩', 화제성 높은 콘텐츠에 집중노출하는 '특별판매안'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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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YouTube '24 Sales Kit]
CJ ENM의 유튜브파트너 광고상품!
신규 상품 + 상품성 개선 + 단가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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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판1. 내 남편과 결혼해줘]
2월 잔여 구좌 판매중 (CJ YT 1,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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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판2. 아파트404 콘텐츠 타깃팅]
잔여 구좌 판매중 (CJ YT 1,000만원)
*출연 : 유재석/제니/이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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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YouTube 오디언스 업종 특화팩]
미리 준비된 업종별 타깃 세그먼트로,
오디언스 타깃팅을 더 쉽고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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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디지털 업데이트>
CJ ENM 디지털 광고상품의 최신 소식을 전해 드리며, 아래 매체명 클릭시 소개서를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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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Media Trend] #045
2024년 1월 24일 발송됨
*본문의 사실 外 '의견 및 분석'은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이며, CJ ENM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출처가 따로 언급되지 않은 이미지는 픽사베이(pixabay) 및 매체별 상품소개서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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